일단 DMM 판매 랭킹 1~10위 입니다 지난달과의 등수 비교도 해두었습니다
앞으로 배우 랭킹과 해당 배우의 그달 작품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글을 쓰려합니다

1위 미카미 유아 (Yua Mikami/三上悠亜)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오랜만에 1위를 되찾은 미카미 유아 입니다 데뷔한지가 벌써 3년이 다되가는데
최초로 스토리 있는 드라마 작품을 하게되었네요 신임 여교사가
강제로 당하는 스토리인데 연기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아마 그래서 1위를 차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위 타카하시 쇼코 (Shoko Takahashi/高橋しょう子)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1위를 거의 1년간 독식하다가 잠시 주춤 하더니 그래도 2위로 다시 올라왔네요
올해 DMM 어워드 여배우상 후보에도 올랐는데 너무 압도적이라 수상이 확실합니다
3월 작품은 마사지 네요 몸매 좋은 배우들은 오일 바르면 그게 확연히 더 돋보이니 좋습니다
3위 키미지마 미오(Mio Kimijima/君島みお)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거의 2년째 해먹고 있는 2명을 끌어내리고 1위까지 차지했던 키미지마 미오가 다시
3위로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공장 가동은 활발한 상황이네요
3월에도 역시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만 제가 골라 올린건 술먹으면서 네토라레? 요새
이런 컨셉이 엄청 많네요 술취해서 외간남자들하고 하는것 말이죠
4위 호시나 아이(Ai Hoshina/星奈あい)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키미지마 미오가 강한 색녀 이미지라면 호시나 아이는 청순한 이미지로 현재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겉보기와 다르게 야한 색녀 연기도 잘하구요
역시 키카탄(공장장) 배우라서 3월에도 많은 작품이 나오지만 제가 선정한 표지는
글로리 퀘스트의 유명 시리즈 금단개호 입니다 트레이드 마크 씬이라면 밥을 씹어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해주는;; 뭐 그런거죠 이 시리즈는 남배우가 고정이라는게 재밌는포인트
5위 카와이 아스나(Asuna Kawai/河合あすな)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해당 표지는 2월 말 것이긴 하지만 어쩄든 처음 소개하는 글이니까 데뷔작 표지로 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오랜만에 엄청난 몸매의 신인을 데뷔시켰네요 최근 나오던 배우들은 대개
슬렌더형이거나 얼굴위주로 뽑은 느낌이였는데 말이죠
귀여워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정말 예쁘고 큰 가슴의 소유자라 앞으로 슌카의 빈자리를
채워 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프레스티지는 작품컨셉이 재밌는게 많아서 기대됩니다

6위 리온(Rion/전이름 우츠노미야 시온)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위에 1,2위가 오랫동안 꾸준히 상위권이라지만 이배우가 더 대단합니다
우츠노미야 시온으로 1년 리온으로 2년반을 활동 했는데 아직도 10위권에서 나가질 않습니다
리온이라는 이름이 특색이 없어서인지 아직도 전이름으로 기억하시는분들이 더많은듯
3월달 작품은 성감대를 계속 자극해서 리온을 가버리게 하는 작품이네요
요새는 폭력적이고 강제적인 거는 줄고 여배우가 기분좋아지게 하거나 즐기는 류의
작품들이 많아지는 추세 인거 같습니다
7위 시이나 소라(Sora Shiina/椎名そら)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한때 공장장 원탑을 찍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품을 많이 찍는달도 있고 아닌달도 있고
그래서 순위도 좀 들쑥날쑥한 배우입니다 3월에도 여러작품이 있지만 선정한 표지는
역 후배위 작품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배우가 기승위를 참 잘한다고 생각해서 직접
움직이는 컨셉이 좋은거 같네요
8위 미타니 아카리(Akari Mitani/美谷朱里)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공장장들의 강세가 돋보이는 요즘 또 하나 눈에 띄는 배우입니다
3월 작품은 20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숙녀물을 연기 하는 작품 이네요
남편이 나가자마자 2초안에 한다는 제목이 뭔가 재밌는거 같습니다
9위 하타노 유이(Yui Hatano/波多野結衣)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누가누가 레전드다 뭐 그런얘기는 많지만 진짜 현역중에 레전드하면 아키호,유이
투탑이 아닐까 싶네요 데뷔 10주년을 향해가는데 아직도 관리가 잘되어 있고 인기도
여전합니다 3월 선정한 작품은 역헌팅물인데 하타노 유이는 특유의 밝음과 수다떠는
모습이 은근히 재밌는편이라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은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10위 사자나미 아야(Aya Sazanami/佐々波綾) <- 클릭하면 품번 목록으로
데뷔 초보다 점점 외모가 정리되어가서 요새는 정말 예쁜 배우입니다
3월 작품은 동정 떼주기 네요 이 장르를 보실때 막 스킵해서 보지말고
천천히 보다보면 배우의 매력을 더 잘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연기라고 해도
상냥하면서도 색기있는 모습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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